전호환 동명대 '두잉(Do-ing)' 총장, '이삼부 캠페인' 동참
전호환 동명대 '두잉(Do-ing)' 총장, '이삼부 캠페인' 동참
  • 정원 기자
  • 승인 2021.09.0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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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는 부울경 메가시티와 함께, 국가균형발전 기여
Do-ing대학, 수도권집중으로 침몰위기 한국 되살릴 부산발 교육혁명
다음 주자 (사)엔젤피스예술단 김충석 이사장, 부산경총 심상균 회장

[가야일보=정원 기자] 전호환 동명대 총장(동남권발전협의회 상임위원장)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함께해요이삼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삼부는 ‘2030부산세계박람회는 부산에서’를 줄인 말이다.(사진)

국가교육회의 위원, 국가교육회의 고등‧직업교육개혁전문위원장으로도 활동중인 전호환 총장은 8월 31일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는 부울경 메가시티와 함께, 수도권 일극주의에서 벗어나고 국가균형발전을 앞당기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명대가 신설한 3無(무학년-무학점-무티칭) Do-ing대학이, 극초저출산과 수도권 집중으로 침몰 위기에 빠진 코리아호를 살려내는 부산발교육혁명의 불씨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전 총장은 8월 ▲EBS ‘지방대 현주소, 동명대 전호환 총장에게 듣는다’ 출연(26일) ▲KNN UBC 동남권발전협의회 주최주관 2021메가시티비즈니스포럼(28일) ‘부울경 大동행, 대학혁신과 대학주도 성장전략’ 발표 ▲MBC 시사포커스 ‘지방대학의 생존전략’ 토론(녹화 30일)을 하기도 했다. 앞서 7월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동명대(중앙도서관)에서 ‘지역 대학 위기 극복’을 주제로 한 유튜브 라이브 토크쇼를 100분간 가졌다.

‘공부의 신’ 강성태씨와 두잉(Do-ing) 전호환 총장이 동명대에서 갖는 ‘알아두면 득이 되는 교육토크쇼’(가제)도 오는 9월 5일 오후2시부터 유튜브 생중계 예정이다.

김영주 유창건설(주) 회장(재부산 경남향우연합회 회장) 추천을 받은 전호환 총장은 다음 주자로 (사)엔젤피스예술단 김충석 이사장과 부산경영자총협회 심상균 회장을 추천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시 주관 이삼부캠페인은 2030부산세계박람회(인류의 산업‧과학기술 성과와 개최국의 역량을 선보이는 경제‧문화 올림픽. 등록엑스포) 유치 열기 확산과 국민적 관심 제고를 위해 지난 7월부터 3개월간 펼치는 SNS홍보활동이다.

한국(부산)이 올림픽대회, 월드컵축구에 이어 세계박람회까지 세계3대메가이벤트를 모두 유치하면, 세계 7번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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