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차기 회장 후보에 빈대인 현 회장이 추천돼 연임에 성공했다.
BNK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8일 2주 전 선정한 2차 후보군 4명을 대상으로 심층 면접과 논의를 거쳐 최종후보자로 빈 회장을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차기 대표이사 회장 2차 후보군에는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해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 안감찬 前 부산은행장 등 4명이 올랐다.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추천된 빈 회장은 임추위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 적정성을 심의·의결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빈 회장은 내년 3월 BNK금융지주 정기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3년간의 두번째 임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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