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12일 부산 동구 초량동 정발장군 동상앞 항일거리에서 연 "일본 군국주의 부활 규탄! 한미일 군사동맹 반대! 역사정의 실현! 소녀상을 지키는" 부산수요집회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제공=부산대민주동문회)
오는 14일 기림일을 앞두고 연 이날 집회에는 무더운 폭염을 뚫고 57개 단체, 1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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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12일 부산 동구 초량동 정발장군 동상앞 항일거리에서 연 "일본 군국주의 부활 규탄! 한미일 군사동맹 반대! 역사정의 실현! 소녀상을 지키는" 부산수요집회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제공=부산대민주동문회)
오는 14일 기림일을 앞두고 연 이날 집회에는 무더운 폭염을 뚫고 57개 단체, 1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