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소재인 피트모스는 한랭습지 지역에서 수초와 이끼가 수백에서 수천년 동안 공기가 차단된 상태로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면서 축적된 천연 물질이다.
자체 무게의 15~20배의 수분을 흡수할 수 있는 다공성 구조로 가볍고 통기성이 우수하며, 식물 생장의 최고 유기물질이자 휴믹물질인 휴믹산과 풀빅산이 풍부하고, pH 3.0~4.0 정도의 강산성을 띠고 있으며, 원예용 상토나 토양 개량제로 널리 사용돼 안전한 것으로 평가된다.
피트모스 발효 추출물은 탈취에 최적화된 형태로 가공한 액상형 바이오 소제로 극한 환경 미생물을 살려서 만든 액상의 휴믹물질(휴믹산, 풀빅산)과 추출하고 남은 고상인 휴민을 조개탄처럼 제조해 수시로 투입해 동천 하상의 퇴적물로 인해 발생하는 악취유발 물질인 암모니아, 황화수소, 메탄 등의 발생을 줄이므로, 동천 주변의 악취를 줄여 쾌적한 환경의 동천을 만들자.
피트모스 발효 추출물인 액상인 휴믹물질(휴믹산, 풀빅산)과 고상인 휴민으로 나누는데, 이 물질의 특징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고온성 미생물과 카르복실기(COOH), 수산기(OH), 케톤기(C=O) 등의 작용기는 산소 고리가 많아 유익한 미생물의 증식, 유기물 분해, 발효 촉진, 오염물질을 줄여주므로, 기대효과는 동천 주변의 악취 저감, 수질 개선, 수생 생태계 복원, 화상 퇴적물의 안정화 등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하상 퇴적물인 유기물, 오니, 부유물 등을 하상 퇴적물 준설선의 호스를 사용해 흡입된 퇴적물은 바로 고액분리기로 이송한 고형물과 혼탁한 물을 분리하는 하수 처리과정에서 물리적인 처리 방법으로 유량을 일정하게 하는 조정조를 거쳐서 유기물, 오니, 부유물 등을 제거하기 위해 1~100µm 이하의 초미세한 버블의 표면은 마이너스(-) 전하를 띠고 있어, 플러스(+) 전하를 띤 미세한 유기물이나 오염 슬러지를 자석처럼 흡착해 수면으로 띄워 올리는 세정, 부상 분리 능력이 탁월한 마이크로 버블 시스템을 이용해 제거한다.
바닥에 쌓인 미세입자 슬러지는 화학적 처리 방법으로 약품 투입으로 침전조를 이용해 한 번 더 제거하고, 다음은 최종 잔류 미립자(SS)는 여과조를 통과시키고, 소독공정으로 염소, 차아염소산나트륨, 자외선(UV), 오존 등을 투입해 물속의 대장균, 수인성 수족구 바이러스 등을 제거한다.
수질 안정화를 위해 앞선 공정에서 화학적 응집제의 투입으로 하수의 pH(수소이온농도)가 산성화 되었을 수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해 알칼리제(수산화나트륨 등)를 소량 투입해 하천 생태계를 안정화 시키는 중성 상태인 pH 6.5~8.5로 복원시켜 부유물, 탁도, 유기물이 제거된 맑은 물을 하천으로 되돌려야 한다.
하상 퇴적물 준설선의 호스를 사용해 흡입된 퇴적물은 바로 고액분리기로 이송한 고형물은 미생물 발효 공정으로 온도와 수분, 산소공급 등을 조절하고, 피트모스 발효 추출물 중에 고체 상태인 휴민과 일정한 양으로 혼합하는데, 휴민의 특징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고온성 미생물과 카르복실기(COOH), 수산기(OH), 케톤기(C=O) 등의 작용기는 산소 고리가 많아 유익한 미생물의 증식, 유기물 분해, 발효 촉진을 통해 퇴적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악취를 근본적으로 제거하므로 안정화된 유기물을 만들어 펠릿화(알갱이 모양)하여 안정화된 고형유기물 퇴비를 생산해 자원 순환 및 탄소 저감으로 지속 가능한 자연순환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으며, 조경 및 녹화용 퇴비, 화분과 원예용 퇴비를 생산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