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울산 간호조무사 5천명, 윤석열 대선 후보 지지선언
경남울산 간호조무사 5천명, 윤석열 대선 후보 지지선언
  • 김봉우 기자
  • 승인 2022.02.2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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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종간 갈등의 벽 허물고, 국민 건강 위한 미래지향적 간호서비스 제공 지원"
경남과 울산지역 간호조무사 5천명이 22일 저녁 국민의힘 경남도당에서 강기윤 선대위 직능총괄부본부장장과 함께 윤석열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사진제공=강기윤 의원실)

경남과 울산지역 간호조무사 5천명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23일 국민의힘 강기윤(창원성산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윤석열 선대위 직능총괄부본부장(복지보건의료지원본부장)에 따르면 '경남 울산 간호조무사 5천명 윤석열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이 전날 오후 6시 30분부터 국민의힘 경남도당에서 열렸다.

간호조무사들은 지지선언문에서 “윤석열 후보는 직종간 갈등의 벽을 허물고, 국민의 건강을 위한 미래지향적 간호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상식과 화합의 간호인력 대통합을 이루어 주실 것”이라며 “경남울산 간호조무사 5천명은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윤석열 후보가 바라보고 있는 공정과 상식이 있는 나라를 만드는데 경남울산 간호조무사가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강기윤 직능총괄부본부장은 “국민이 만들어낸 윤석열 후보는 간호조무사 교육체계 개편, 법정단체화 등 간호조무사들의 숙원을 해결하기 위해 그 누구보다 앞장설 것”이라며,“오늘 지지선언을 시작으로 3월 9일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가 압도적 승리를 달성할 수 있도록 열렬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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