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주거복지 유공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수상
부산도시공사, 주거복지 유공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수상
  • 정창민 기자
  • 승인 2023.01.0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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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주거공급”, “감성적 주거복지사업” 등 지역 주거복지사업 기여

부산도시공사가 '2022년 주거복지문화인 한마당대회'에서 기관부문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18회째를 맞이하는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며 주거복지 분야의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와 유공단체를 발굴해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을 시상하는 행사이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이 '주거복지인 한마음대회'에서 수상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들어보이고 있다.(사진제공=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는 수요자 중심 주거복지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창립 이후 4만 7160세대의 공공주택을 공급해 부산시민 주거안정에 힘썼으며, 다양한 주거복지서비스를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영구임대주택 조경공간 개선을 통한 마을텃밭 조성, 입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단지 내 커뮤니티 카페 개설, BMC 주거복지 서비스 지수 개발 및 스마트 주거안전시스템 도입 등이 대표사업이다.

2022 주거복지 유공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2022 주거복지인 한마음대회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한 부산도시공사 임직원들이 새해를 맞아 주거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다짐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우리 공사가 추진해온 주거복지 사업에 대한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계묘년 새해를 맞이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주거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전사적으로 매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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