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부산광역시장애인복지관협회, 부산참여연대 등이 19일 오후 부산광역시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부산에서 중증장애인이 치과 치료를 받으려면 한두 달을 기다려야 한다. 아파도 바로 진료를 받을 수 없어 진통제를 먹으며 기다려야 하는 것이 장애인 치과 치료의 실태”라며 "시립 장애인 치과 설립"을 촉구하고 있다.(사진=양삼운 기자)
저작권자 © 가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부산광역시장애인복지관협회, 부산참여연대 등이 19일 오후 부산광역시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부산에서 중증장애인이 치과 치료를 받으려면 한두 달을 기다려야 한다. 아파도 바로 진료를 받을 수 없어 진통제를 먹으며 기다려야 하는 것이 장애인 치과 치료의 실태”라며 "시립 장애인 치과 설립"을 촉구하고 있다.(사진=양삼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