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홍 부산교육감 권한대행, 부산교육대상 수상자 축하
최윤홍 부산교육감 권한대행, 부산교육대상 수상자 축하
  • 양삼운 기자
  • 승인 2024.12.18 01:3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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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해성 전 장전초교장, 곽강표 전 센텀고교장 초·중등교육 발전 이끈 공로 인정

최윤홍 부산교육감 권한대행이 17일 부산교육대상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최윤홍 부산광역시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4시 시교육청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37회 부산교육대상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하신 두 분은 오랜 세월 헌신과 봉사로 부산교육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고 치하했다.

최윤홍 부산광역시교육감 권한대행이 17일 오후 시교육청 별관에서 열린 제37회 부산교육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교육청)

‘부산교육대상’은 존경받는 스승상을 정립하고, 교육자 존중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1988년 제정했다. 매해 연말에 부산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교육자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권해성 전 장전초등학교장과 곽강표 전 센텀고등학교장이 초·중등교육 발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윤홍 권한대행은 “우리 교육청도 두 분의 헌신과 열정을 본받아 대한민국 중심으로 나아가는 부산교육 실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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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2025-02-23 16:57:51
정말 부산교육에 필요하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