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해성 전 장전초교장, 곽강표 전 센텀고교장 초·중등교육 발전 이끈 공로 인정
최윤홍 부산교육감 권한대행이 17일 부산교육대상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최윤홍 부산광역시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4시 시교육청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37회 부산교육대상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하신 두 분은 오랜 세월 헌신과 봉사로 부산교육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고 치하했다.
‘부산교육대상’은 존경받는 스승상을 정립하고, 교육자 존중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1988년 제정했다. 매해 연말에 부산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교육자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권해성 전 장전초등학교장과 곽강표 전 센텀고등학교장이 초·중등교육 발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윤홍 권한대행은 “우리 교육청도 두 분의 헌신과 열정을 본받아 대한민국 중심으로 나아가는 부산교육 실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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