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 최고위원. 사무총장, 변성완 시당위원장 및 지역위원장 참석
해수부 이전 등 부산 현안 지원방안 논의, 벡스코 G-스타 찾아 K-게임 미래전략 간담회
해수부 이전 등 부산 현안 지원방안 논의, 벡스코 G-스타 찾아 K-게임 미래전략 간담회
민주당 지도부가 부산시당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G-스타 대회 현장을 방문한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부산을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를 갖고 해양수산부 이전 등 부산 현안 총력 지원을 다짐한다.
14일 오전 10시 부산시당에서 열릴 최고위원회 회의에는 정청래 대표를 비롯해 김병주, 황명선, 서삼석, 박지원 최고위원과 조승래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와 변성완 시당위원장 및 지역위원장들이 참석한다.
부산 현장 최고위에서는 해양수산부 이전과 가덕신공항 건설, 북극항로 개척 등 부산을 해양수도로 만들기 위한 정책 및 현안 지원방안을 발표한다.
정청래 대표 등 지도부는 최고위원회 회의가 끝난 뒤 오후 1시 30분에는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는 ‘G-스타 2025’ 행사를 방문한다.
민주당 지도부는 G-스타 행사가 열리고 있는 벡스코 제 1, 2전시장 부스를 돌며 시민들을 만난 뒤, 오후 2시 40분에는 1전시장 세미나실에서 한국게임산업협회 관계자들과 ‘K-게임 미래 전략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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