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신공항시대, 지역거점항공사 미래전략 마련" 촉구
"가덕도신공항시대, 지역거점항공사 미래전략 마련" 촉구
  • 양삼운 기자
  • 승인 2026.05.19 17: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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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허브공항시민추진단, (사)미래사회를준비하는 시민공감

시민단체들이 가덕도신공항 시대의 지역 거점항공 미래전략 마련을 촉구했다. 

가덕도허브공항시민추진단과 (사)미래사회를준비하는 시민공감은 19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가덕도신공항 시대를 앞두고 부산거점 항공사 미래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가덕도허브공항시민추진단과 (사)미래사회를준비하는 시민공감이 19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가덕도신공항 시대를 앞두고 부산거점 항공사 미래전략 마련을 본격화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사진=양삼운 기자)

이들은 "이번 지방선거는 가덕도신공항시대, 부산의 마래 전략 방향, 부산의 항공주권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가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부산시장 후보들에게 "거점항공사 미래전략, 통합 LCC(저가항공사) 이후 부산의 항공 생태계 유지 성장 방안, 독자적인 남부권 관문공항 체계 구축 여부" 등을 질문했다.

특히 "부산의 이름으로 움직일 항공전략, 부산 중심 항공 네트워크, 지역거점항공사 체계를 함께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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