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여성연합 마산지회, 추모기념식ㆍ환경정화활동
세계평화여성연합 마산지회, 추모기념식ㆍ환경정화활동
  • 김봉우 기자
  • 승인 2022.06.20 04: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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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달 3.15의거탑 참배... 박옥순 도의원 "진지한 경의와 감사"

평화를 사랑하는 여성들이 전국에서 환경정화운동에 나섰다.

세계평화여성연합 마산지회(지회장 사가이지즈루)는 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마산합포구 서성동 3.15의거탑에서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회원 26명과 박옥순 도의원, 박윤미 새터민회장, 김경순 전 마창진 새마을 부녀회장, 전현주 효정문화센터 회원 등 내빈들이 동참한 가운데 추모기념식 및 환경미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환경정화 후 참석한 회원들과의 단체 사진
세계평화여성연합 마산지회가 호국보훈의달인 6월을 맞아 17일 오후 3.15의거탑에서 실시한 추모기념식 및 환경정화 활동 참석자들이 내빈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마산지회)

박옥순(창원8, 국민의힘) 도의원은 "여성연합 다문화 회원들을 보고 본래 한국인들이 해야할 행사와 봉사를 다문화 회원들이 진행하는 모습에 진지한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 여성연합 할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박윤미 새터민 회장은 "이런 귀한 행사에 참석할 수 있는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경순 전 마창진새마을부녀회장은 "서로 손잡고 마산 여성연합이 지역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모두가 땀을 훌리면서 하나가 됐다"며 "앞으로 더욱 어머니의 사랑으로 열심히 할 것을 다짐하는 하루가 되었다"고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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