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도개공 중 종합청렴도,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모두 2등급 이상 유일
부산도시공사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아 지방 도개공 중 최고 성적을 냈다.
도시공사는 기존 청렴도 측정과 부패방지 시책평가를 통합한 새로운 평가체계가 적용된 2022년 국민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 △청렴체감도 2등급 △청렴노력도 2등급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지방 도시개발공사들 가운데 종합청렴도를 비롯해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모두 2등급 이상을 받은 기관은 부산도시공사가 유일하다.
2021년 종합청렴도 3등급, 부패방지 시책평가 3등급을 받았던 부산도시공사는 △건설부문 반부패 청렴실천 결의대회 개최 △노사청렴정책협의회 개최 △이해충돌방지법 집중교육 시행 △BMC 청렴골든벨 개최 등 청렴문화 확산과 내부직원 청렴의식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김용학 사장은 “실천하는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외부관계자 및 내부직원 모두 열심히 노력해주어 종합청렴도 2등급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청렴 취약분야를 더욱 개선하여 청렴의 모범이 되는 부산도시공사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저작권자 © 가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