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에어, 발렌타인데이 특가 프로모션 진행
핀에어, 발렌타인데이 특가 프로모션 진행
  • 양희진 기자
  • 승인 2020.02.14 11: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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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 유럽 도시 이코노미 항공권 2월 18일까지 특가로 판매
인천 및 부산 출발 항공권 1인 최저 67만원부터 구매 가능
핀에어 A350(사진제공=핀에어)

[가야일보=양희진 기자] 아시아와 유럽을 가장 빨리 잇는 유럽 대표 항공사 핀에어(한국지사장 김동환)가 유럽 19개 도시로 향하는 핀에어 이코노미 왕복 항공권을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특가로 판매한다.

3월 31일부터 5월 31일까지 부산을 출발해 ▲파리 ▲런던 ▲마드리드 등 유럽 19개 도시로 향하는 이코노미 왕복 항공편은 1인 75만원, 2인 140만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인천출발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같은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특히, 인천 출발의 경우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여행을 계획한다면 1인 최저 67만원, 2인 최저 124만원으로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핀에어 승객이라면 환승지인 핀란드 헬싱키에서 무료 1회 스탑 오버가 가능해 최대 5일 간 헬싱키와 근교 도시를 여행할 수 있다. 또한, 헬싱키 기준 왕복 항공권 1회 이용만으로도 핀에어 플러스 마일리지를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번 특가 항공편은 핀에어 홈페이지에서 구입 가능하며 문의 사항은 핀에어 홈페이지 혹은 02-730-0067 (내선 1번, 월-금 오전 9시-6시)으로 전화하면 된다. 핀에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ID: 핀에어)를 통해서도 진행 중인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핀에어(Finnair) 소개

1923년 창립된 핀란드 국영 항공사이자 유럽 대표 항공사인 핀에어는 ‘아시아와 유럽을 가장 빠르게 연결하는 항공사’라는 슬로건 아래 연간 1,000만 명 이상의 승객을 수송하며, 아시아와 유럽 간의 교류 증진에 활발히 기여하고 있다.

2008년 6월 인천-헬싱키 직항 노선으로 취항한 이래 인천에서 헬싱키를 거쳐 100 여 개 유럽 도시뿐만 아니라 아시아 주요 19개 도시와 미주 지역 10개 도시를 포함한 전 세계 140여 개 도시로 취항하고 있다. 핀에어의 허브 공항인 헬싱키 반타 공항이 위치한 헬싱키는 아시아와 유럽을 가장 빠르게 잇는 지리적 강점을 가지고 있다. 현재 인천-헬싱키 구간은 주 7회 운항하고 있으며, 2020년 3월 31일부터 부산-헬싱키 구간을 주 3회 운항한다.

'지속 가능한 항공'의 선두주자인 핀에어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 2014, 2015년 2년 연속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Carbon Disclosure Project)로부터 북유럽 대표 친환경 기업으로 선정됐다. 또한 2015년 10월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인 에어버스 A350XWB 기종을 유럽 항공사 최초로 도입해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를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올해로 창립 96주년을 맞는 핀에어는 매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로 선정되고 있으며, 2010년부터 2018년까지 9년 연속 ‘스카이트랙스 세계항공대상’에서 ‘북유럽 최고 항공사’로 선정되어 유럽 대표 항공사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핀에어는 ‘원월드 얼라이언스(Oneworld Alliance)’의 회원 항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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