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사미술관담다-주한 라트비아 대사관 업무협약 체결
근현대사미술관담다-주한 라트비아 대사관 업무협약 체결
  • 박미영 기자
  • 승인 2021.09.1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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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틱 역사 소개, 지속적인 문화예술 교류 다짐...11~12월 전시회 협력

[가야일보 경기지사=박미영 기자] "근현대사미술관담다"가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Enbassador Alis bigants)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근현대사미술관담다(관장 정정숙)에서 지난 9일 오후 개최한 협약식은 "라트비아와 발트 국가들의 역사적인 진실을 소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개한 유엔에 대한 발틱의 호소" BATUN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상호간 협력관계를 구축할 목적으로 협력을 다짐했다.

Alis bigants 라트비아 대사와 정정숙 관장은 협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간담회 시간을 통해 "앞으로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과 근현대사미술관담다가 지속적인 문화예술 교류를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아울러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근현대사미술관담다에서 Batun전시회를 개최하기로 예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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